Files
FESADev/docs/engineering-notes.md
T

5.8 KiB
Raw Blame History

재현된 함정과 대응

작은 직접 스프링에서 중간 곱이 먼저 사라진 경우

양의 subnormal kd에 먼저 0.5*kd를 계산하면 energy의 AD 미분에서 force/tangent가 사라질 수 있다. 직접 force와 일정 tangent는 명시적 선형식으로 계산하고 energy는 0.5*gamma*(kd*gamma)로 평가한다. 양의 작은 scale을 floor로 올리는 대응은 하지 않는다. 독립 tiny-scale oracle로 energy·force·tangent를 각각 검사했다.

관성 null과 drilling primitive가 달라진 경우

Cubic 관성의 실제 null은 정확 SO(3)의 closed null과 다르다. 직접 스프링의 hidden 미분에 후자를 사용하면 실제 관성과 다른 제약을 풀게 된다. 실제 cubic Exp/Jacobian의 normalized solve와 그 미분을 사용한다. 별도 physical force의 null 투영도 정확히0이라고 가정할 수 없어 n^T(full force-external)로 canonical drilling scalar를 재구성하지 않는다. Full mass/null·triad·physical residual gate는 그대로 남으며 이 선택이 기존 D3 실패를 해결하지는 않는다.

빈 null과 미평가 scalar를 혼동한 경우

방향 응답을 요청하지 않은 assembly의 canonical scalar가 비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all-rotation-fixed/all-fixed 초기화를 거부했던 회귀를 재현했다. Scalar는 실제 admissible null이 소비할 때 요구한다. 필요한 scalar의 누락/Inf는 계속 실패이며 미평가를0으로 채우지 않는다. 방식이 다른 cache도 typed configuration identity로 구별한다.

새 candidate를 옛 markerless 파일로 오인한 경우

호환 reader만으로 새 파일을 검사하면 marker 두 개를 모두 지운 candidate가 옛 파일로 읽힐 수 있다. Writer self-check는 actual state의 진단 존재를 별도로 요구한다. 양 marker/양 dataset 삭제와 write/readback close 실패 주입에서 이전 final bytes 보존을 확인했다. 일반 옛 파일 reader의 null 진단은 유지하며 형식 검사를 위한 tolerance floor를 추가하지 않는다.

긴 임시 경로가 출력 충돌처럼 보인 경우

Integration 검증에서 TMP 아래 lease 경로가 260/261자가 되어 output-busy가 발생했다. 같은 실행물과 검사 identity에서 긴 TMP는 exit 1, 짧은 TMP는 exit 0이었다. 짧고 고유한 TMP/TEMP로 해당 integration 전체를 다시 실행해 확인했다. 재현 시 실제 점유와 경로 길이를 구분하고 원실패 로그를 남긴다. Lock을 삭제하거나 제품의 실패 조건을 완화하는 방식으로 이 환경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

실행 환경 때문에 검사 범위가 달라진 경우

상속된 GoogleTest filter·sharding과 다른 compiler/build tree는 발견 목록과 실제 실행을 다르게 만들 수 있다. 실행 전 관련 환경을 비우고 discovery identity를 XML·raw 출력과 대조한다. No tests were found나 빌드 실패 뒤의 빈 실행을 통과로 기록하지 않는다. 한국어 MSVC의 Ninja include 추적은 configure/build 모두 code page 65001로 맞춘다.

개발자의 PATH에 있는 oneAPI/HDF5 runtime으로만 실행되면 link 성공과 배포 가능성을 혼동한다. 실행 파일 옆에 배치된 TBB·MKL·OpenMP·Intel runtime·HDF5 DLL을 확인한다. Native와 CMake의 설정별 runtime을 따로 확인하며 Debug DLL과 Release DLL을 섞지 않는다.

작은 PARDISO 문제의 heap failure

기존 1×1 SPD 반복에서 heap failure가 SpMV 없는 baseline에서도 재현됐다. Vendor 원인은 확정되지 않았다. 현재 회피는 기본 정책의 해당 크기에만 local 1-thread를 적용하고 TLS 설정을 복원하는 것이다. 보조 100회 성공을 모든 크기·vendor heap 문제의 해결로 확대하지 않는다. 재발하면 matrix 크기·thread 정책·factor/solve/release 수명을 분리해 재현한다.

열 RHS 재배치가 상쇄 오류를 숨긴 경우

열 RHS를 두 행곱의 차로 재배치한 후보는 cancellation oracle를 깨뜨려 폐기됐다. 현재 entry association (c/delta)*(old-g)-k*g와 row 순서를 보존한다. Reduced-system scale 대신 큰 constrained 온도가 포함된 full scale로 잔차를 정규화하면 같은 오류를 숨길 수 있다. 독립 signed residual enclosure와 실제 free system의 backward error를 확인하며 enclosure가 0을 포함한다는 사실만으로 exact-zero를 증명하지 않는다.

값의 bit 일치로 충분하지 않았던 최적화

Hex8 paired 연산의 Release ordered-overflow 사례는 값의 bit가 같아도 INVALID FE/MXCSR가 달라 실패했다. Nonfinite 첫 sum에서 기존 checked scalar bridge로 돌아가 원래 실패 계산을 보존한 뒤 관련 검사를 다시 수행했다. Flags clear나 기대값 완화는 해결이 아니다. 연산 순서·예외 상태·오류 전파가 바뀌는지까지 확인한다.

중단 로그와 최종 결과를 혼동하는 경우

Accepted increment 로그가 있어도 해석이 끝나지 않으면 writer가 정상 HDF5를 공개하지 않는다. History는 실행 중 메모리에 있으므로 강제 종료 로그만으로 복구되지 않는다. 이전 최종 HDF5가 남아 있을 수 있어 native exit·새 결과 identity·최종 교체를 함께 확인한다. Wrapper의 exit와 실제 solver·comparator의 exit도 구분한다. 자식의 정상 종료 후 wrapper가 시간 정보 처리에서 실패했던 사례는 solver 수치 실패와 다르다.

외부 비교의 범위를 넓혀 해석하는 경우

변위 CSV에는 속도·가속도·energy가 없을 수 있다. 변위 일치로 이 물리량의 시간 정확도나 관성 일관성을 증명하지 않는다. Warning UR·review RF/RM·diagnostic NT11은 각각의 원래 판정 영향을 보존한다. 합성 HDF5 비교기 검사와 실제 solver의 물리 결과를 구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