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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SADev/docs/tracking/decisions/0006-procedure-lifecycle.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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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KiB

Procedure별 lifecycle과 full residual

  • 상태: 기존 승인·인터뷰 합의의 의미 유지
  • 결정 주체: 사용자와 기존 승인 계약의 담당자

배경

정적·비선형·고유치·동적 해석은 초기화·해법·종료·결과 의미가 다르다. 반력과 free 잔차는 같은 수치 vector에 있어도 다른 물리적 역할을 가진다.

결정

각 procedure가 필요한 state와 solver lifecycle을 소유한다. 기존 선형 정적 해석은 elimination의 coupling을 유지하고 full residual Kd-F에서 constrained 반력과 free 평형을 구한다.

대안과 선택 이유

Static lifecycle에 계속 분기를 누적하면 다른 procedure의 state·종료 의미가 섞인다. Constrained 외력만 부호 반전한 반력은 지정 변위와 stiffness coupling을 반영하지 못한다.

영향

새 procedure는 입력부터 output까지 연결해야 한다. 빈 free system은 유효한 경우 지원하며 arbitrary penalty·regularization을 failure의 우회로로 사용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