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KiB
1.0 KiB
검증 환경과 private backend
- 상태: 기존 승인·인터뷰 합의의 의미 유지
- 결정 주체: 사용자와 기존 승인 계약의 담당자
배경
수치 library의 package target·integer·resource와 Windows runtime이 core로 퍼지면 물리 코드와 설치 환경을 독립적으로 검증하기 어렵다.
결정
현재 CMake/MSVC x64 Debug/CTest와 C++17 이상을 검증 기준으로 유지한다. MKL·TBB· HDF5·Win32는 backend-neutral 경계 뒤에 두고 project-owned dependency target과 runtime staging을 사용한다.
대안과 선택 이유
Vendor 타입을 public에 노출하면 adapter 교체가 core와 consumer 변경으로 전파된다. 다른 toolchain의 즉시 지원 선언은 해당 환경의 numerical/runtime evidence 없이 할 수 없다.
영향
Dependency 추가마다 build뿐 아니라 실제 runtime closure를 확인한다. 개인 설치 경로를 제품 계약으로 고정하지 않으며 실행기 MSBuild 지원을 FESA의 별도 제품 검증으로 취급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