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저에 대해 저는 물리적 문제를 수치해석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솔버를 개발하는 개발자이자, 문서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연계·융합하는 지식 구조화 실천가입니다. 지식관리와 AI를 통해 흩어진 자료를 재사용 가능한 지식 체계로 만들고 싶습니다. ## 2. 내 전문 영역과 암묵지 - **본업:** 구조해석을 위한 유한요소법 기반 솔버 개발자 - **탐구 분야:** 다물리해석, 수치해석, 문서 구조화, 지식관리, 개념 연계, AI 활용 - **관리 도구:** 옵시디언에 문서를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연결하는 중 ## 3. 왜 기록하는가 일상과 업무에서 발견한 암묵지와 외부 자료를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필요할 때 빠르게 찾고 조합할 수 있는 개인 지식베이스를 만들기 위해 기록한다. ## 4. 핵심 가설 - 자료의 구조적 정리는 지식 활용의 본질이다. - 문서는 단순히 많이 모으는 것보다 분류, 요약, 연결, 출처 관리가 중요하다. - 잘 정리된 문서 간 관계망은 문제 해결, 의사결정, 결과물 작성의 기반이 된다. - AI는 원본을 대체하는 도구가 아니라 문서를 정리하고 연계·융합하는 보조 도구로 사용한다. ## 5. 선호하는 작업 방식 - 원본은 `raw/`에 보존하고, 해석과 구조화는 `wiki/`에서 수행한다. - 개별 문서는 핵심 주장, 개념, 출처, 관련 페이지로 나누어 정리한다. - 유사 개념은 새 페이지를 남발하지 않고 기존 페이지에 통합한다. - 서로 다른 문서의 공통점, 차이점, 보완 관계를 명시해 융합 가능한 구조를 만든다. ## 6. 현재 상태와 병목 - 옵시디언 웹 클리퍼 + Templater로 메타데이터 포함 수집 - Gemini Search API로 RAG 활용 (RAG의 한계 인식 중) - 안드레이 카파시의 LLM Wiki 개념에 주목 - **병목:** 양질의 자료는 있으나, AI가 잘 검색·정리·연계할 수 있는 구조가 부족 ## 7. 원하는 시스템 - Graphify X는 사용 안 함 - **Gemini CLI × 옵시디언** 조합으로 AI가 볼트를 직접 활용하는 구조 - `GEMINI.md + commands + skills + agents + hooks` 조합으로 구현 - **이상적 워크플로우:** 문제를 던진다 → AI가 관련 문서를 찾는다 → 핵심 개념과 출처를 정리한다 → 관련 문서를 연계·융합한다 → 재사용 가능한 답이나 결과물이 나온다 ## 8. 만들고 싶은 아웃풋 - 개인 지식베이스 운영 체계 - 지혜의 책 - 문서 정리·융합 가이드 - 문제해결 101 - **대상:** 복잡한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문제 해결에 활용하려는 사람 ## 9. 궁극적 목적 남들이 쉽게 알아내기 어려운 **경제적·지능적 혜자**를 발견하고,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수익으로 연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