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xt_image
Nₓ
-u₀
F₀
kₐ
kₑ
xₑ - xₐ
closed
open
(a) 축방향 거동

line
| Point | Qy | yB - yA |
|-------|--------|---------|
| 1 | μsNx | |
| 2 | μkNx | |
| 3 | kt | |
| 4 | -μkNx | |
| 5 | -μsNx | |
(b) 전단방향 거동
그림 3.18.8 Gap 요소의 방향별 거동
여기서,
$u _ { 0 } :$ 갭 초기 열림(gap initial opening)
$F _ { 0 } :$ : 초기 하중(Preload)
k : 갭이 닫혔을 때 축강성
k : 갭이 열렸을 때 축강성
$k _ { \iota }$ : 갭이 닫혔을 때 전단강성
$\mu _ { s }$ : 정지마찰 계수
$\mu _ { k } :$ : 동마찰 계수
마찰에 의한 미끄러짐을 반영하기 위해 일반접촉과 동일한 파괴함수(식 5.8.10참고)를 사용한다.
초기 열림길이를 자동으로 설정하면 초기의 절점 거리의 요소축방향 성분을 사용하므로 일반접촉과 유사한 거동을 모사할 수 있으며, 열린상태의 축방향 강성을 입력하지 않은 경우는 닫힌상태 축강성의 1e-10만큼을 사용한다.
# 3.19 기하강성
기하강성(geometric stiffness) 또는 응력강성(stress stiffness)은 내력을 지니고 있는 구조물에 기하학적 형상변화가 발생했을 때 유발되는 내력 변화에 의한 강성이다. 기하강성은 선형 좌굴해석과 기하학적 비선형 해석에서 사용되며, midasNFX의 요소 중에서 기하강성을 고려하는 요소는 다음과 같다.
표 3.19.1 기하강성을 고려하는 요소 종류
| 요소 종류 | 내력 성분 | 자유도 성분 |
| Rod | 축방향 힘 $N_{xx}$ | $v, w$ |
| Bar | 축방향 힘 $N_{xx}$ | $v, w, \theta_{y}, \theta_{z}$ |
| Pipe | 축방향 힘 $N_{xx}$ | $v, w, \theta_{y}, \theta_{z}$ |
| Membrane, Plane strain | 면내방향 합력 $N_{xx}, N_{yy}, N_{xy}$ | $u, v, w$ |
| Shell | 면내방향 합력 $N_{xx}, N_{yy}, N_{xy}$ 급힘 모멘트 $M_{xx}, M_{yy}, M_{xy}$ 전단력 $Q_{zx}, Q_{yz}$ | $u, v, w, \theta_{x}, \theta_{y}$ |
| Axisymmetric solid | 면내 응력 $\sigma_{xx}, \sigma_{yy}, \tau_{xy}$ 둘레방향 응력 $\sigma_{\theta\theta}$ | $u, w$ |
| Solid | 응력 성분 $\sigma_{xx}, \sigma_{yy}, \sigma_{zz}, \tau_{xy}, \tau_{yz}, \tau_{zx}$ | $u, v, w$ |
이 밖에 spring, bush, rigid 요소 및 접촉조건에 대해서는 기하학적 비선형 해석에 대해서만 기하강성을 고려한다.
• 구조 요소에 대한 기하강성 계산방법
midas NFX에서는 Jaumann 응력률(stress rate)을 객관(objective) 응력률로 가정한 개정 라그란지안 방법(updated Lagrangian formulation)에 기초하여 기하강성을 계산한다. 예를 들어 solid 요소의 내력은 다음과 같이 응력과 가상 변형으로
부터 계산한다.
$$
\delta u _ {i} f _ {i} = \int \sigma_ {i j} \delta D _ {i j} d V \tag {3.19.1}
$$
$\delta D_{ij}$ : 가상 변형 $\frac{1}{2}\left(\frac{\partial\delta u_{i}}{\partial x_{j}}+\frac{\partial\delta u_{j}}{\partial x_{i}}\right)$
내력의 접선(tangent) 기울기가 강성에 해당하므로 다시 한번 변분을 취하면 피적분항은 다음과 같다.
$$
d \sigma_ {i j} \delta D _ {i j} + \sigma_ {i j} d \delta D _ {i j} \tag {3.19.2}
$$
위식에서 적분 영역의 변분은 무시하였다. Solid 요소는 EFCS가 GCS이므로 구조물의 변형과 무관하게 고정되어 있다. 그러므로 $d\delta D_{ij}=0$ 이고, 첫 번째 항에서 객관 응력률에 의한 응력 증분(increment)는 다음과 같다.
$$
d \sigma_ {i j} = d w _ {i k} \sigma_ {k j} + \sigma_ {i j} d w _ {j k} + C _ {i j k l} d D _ {k l} \tag {3.19.3}
$$
$\delta w_{ij}$ : 증분 스픈(spin) $\frac{1}{2}\left(\frac{\partial\delta u_{i}}{\partial x_{j}}-\frac{\partial\delta u_{j}}{\partial x_{i}}\right)$
(3.19.2)와 (3.19.3)을 (3.19.1)에 대입하여 정리하면 다음의 접선강성을 얻을 수 있다.
$$
\delta u _ {i} K _ {i j} d u _ {j} = \int \delta D _ {i j} C _ {i j k l} d D _ {k l} + \sigma_ {i j} \left(\delta L _ {k i} d L _ {k j} - 2 \delta D _ {i k} d D _ {k j}\right) d V \tag {3.19.4}
$$
$\delta L_{ij}$ : 증분 변위 구배(displacement gradient) $\delta D_{ij} + \delta w_{ij}$
피적분 값의 첫 번째 항은 재료강성(material stiffness)이라 하며 두 번째 항이 기하강성이다. 식에서도 알 수 있듯이 기하강성은 응력의 크기에 비례하기 때문에 이 성질을 이용하여 선형 좌굴해석이 가능하다.
\- 강체 요소에 대한 기하강성 계산방법
강체 요소에 대한 기하강성은 종속절점에 작용하는 힘에 의해 만들어진다. 종속절점에 작용하는 힘과 모멘트를 $f^{s}, m^{s}$ 라 할 때 이로 인한 가상일은 다음과 같다.
$$
\delta W = \mathbf {f} ^ {s} \cdot \delta \mathbf {u} ^ {s} + \mathbf {m} ^ {s} \cdot \delta \boldsymbol {\theta} ^ {s} \tag {3.19.5}
$$
$\delta\mathbf{u}^{s},\delta\boldsymbol{\theta}^{s}$ : 종속절점의 변위와 회전
가상일에 대해 다시 변분을 취하면 다음과 같이 강성 계산을 위한 기본 식을 얻을 수 있다.
$$
d \delta W = \mathbf {f} ^ {s} \cdot d \delta \mathbf {u} ^ {s} + \mathbf {m} ^ {s} \cdot d \delta \boldsymbol {\theta} ^ {s} = \mathbf {f} ^ {s} \cdot d \delta \mathbf {u} ^ {s} \tag {3.19.6}
$$
종속절점 변위를 주절점 변위와 회전으로 치환하기 위해 다음 식을 이용한다.
$$
\delta \mathbf {u} ^ {s} = \delta \mathbf {u} ^ {m} + \delta \boldsymbol {\theta} ^ {m} \times (\mathbf {x} ^ {s} - \mathbf {x} ^ {m}) \tag {3.19.7}
$$
위식을 다시 변분하여 (3.17.6)에 대입하면 강성을 계산할 수 있다.
$$
d \delta W = \mathbf {f} ^ {s} \cdot d \delta \mathbf {u} ^ {s} = \mathbf {f} ^ {s} \cdot (\delta \boldsymbol {\theta} ^ {m} \times (d \boldsymbol {\theta} ^ {m} \times (\mathbf {x} ^ {s} - \mathbf {x} ^ {m}))) \tag {3.19.8}
$$
강체요소의 기하강성은 종속절점에 작용하는 힘과 상대거리에 의해 구성되며 주절점의 회전 자유도와 관련 있음을 알 수 있다.
종속절점의 일부 자유도를 구속으로부터 해제한 경우 강체요소의 움직임을 따라 해제된 자유도 방향 또한 회전하게 된다. 그림 3.19.1과 같이 주절점의 회전에 의해 종속절점의 절점변위 좌표계(NDCS)가 움직임을 알 수 있으며, 구속 해제 또한 변화하는 좌표계를 따라 이루어진다. 또는, 강체 요소를 이용하여 일부 자유도만을 구속했을 때, 구속 방향이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고 계속적으로 변화하게 된다.
